【대북 로이터 연합】 도미니카 방문 뒤 귀국길에 제3국을 전격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연전 대만 부총통이 현재 프랑스에 있다고 대만 정부 소식통이 19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연전 부총통이 현재 프랑스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대만 정부의 정통한 한 소식통도 연 부총통이 프랑스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확인했다.
또다른 한 소식통은 연부총통의 프랑스 방문이 『높은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중국측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모든 부처에 연부총통의 행방에 대한 함구령이 내려져 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연전 부총통이 현재 프랑스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대만 정부의 정통한 한 소식통도 연 부총통이 프랑스에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확인했다.
또다른 한 소식통은 연부총통의 프랑스 방문이 『높은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중국측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모든 부처에 연부총통의 행방에 대한 함구령이 내려져 있다고 전했다.
1996-08-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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