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 발전시설 가정/일 보조금 4배 늘려

태양열 발전시설 가정/일 보조금 4배 늘려

입력 1996-08-19 00:00
수정 1996-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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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UPI 연합】 일본정부는 태양열 발전시설을 설치하려는 가정에 대한 보조금을 현재의 4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일본 과학기술청의 한 관리가 16일 밝혔다.

이 관리는 보조금확대계획에 따라 8천가구에 대해 태양열발전시설 구입 및 설치비용의 절반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로써 오는 20 00년까지 최소한 40만가구가 태양열발전시설을 구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태양열발전시설은 4㎿용량일 경우 설치비용이 약 3백만엔(2만8천달러)가 소요된다.

일본의 태영열발전시설 시장엔 샤프·교세라·캐논·미쓰비시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1996-08-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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