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부총리겸 재정경제원장관은 21세기를 앞두고 유망한 중소기업들을 적극 발굴,최대한 금융·세제상의 지원을 하고 금융업계의 인재들에 대한 해외연수를 대폭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한 부총리는 16일 금융정책분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뒤 앞으로 우리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려는 중소기업들을 중점 육성하고 금융계의 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 부총리는 16일 금융정책분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뒤 앞으로 우리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려는 중소기업들을 중점 육성하고 금융계의 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6-08-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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