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이렇게/재개발­재건축 정보·부동산 개발,컨설팅사 활용을

내집마련 이렇게/재개발­재건축 정보·부동산 개발,컨설팅사 활용을

입력 1996-08-14 00:00
수정 1996-08-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내집마련을 위해 청약통장에만 의존하고 있다면 실현가능성은 반쯤 줄어든 셈이다.

분양아파트의 지역정보와 융자지원,자격과 미분양아파트의 구입요령 등 각종 부동산 관련정보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남들보다 쉽게 집장만을 할 수 있다.정보가 빠를수록 내집마련도 빨라지는 것이다.

내집마련에서 부동산 개발까지 할 수 있는 부동산컨설팅사를 소개한다.

우선 내집마련정보는 대부분의 부동산컨설팅업체들이 담당하고 있다.「코리아랜드」의 경우 연가입비 1만원을 내고 회원이 되면 집마련에 관한 상세한 정보와 함께 상담서비스를 해준다.「내집마련정보사」는 일반분양아파트와 재개발,재건축아파트,조합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주고 구입시기와 채권액규모 등을 상담해준다.「부동산뱅크」와 「정보성」도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법원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매전문업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태인컨설팅」 「영성부동산중개」 「까치랜드」가 손꼽히는 데 태인컨설팅의 경우 국내 최초로 경락대금 대출서비스를 하고 있다.경매컨설팅업체들은 모두 회원제로 운영되며 가입비는 10만원(3개월) 15만원(1년)이다.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thumbnail -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정보는 92년 설립된 「거성부동산정보」가 대표적인 컨설팅업체.서울시내에 16곳의 재개발 구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반도공인중개사」도 중구를 중심으로 재개발컨설팅을 해오고 있는데 옥수·금호·행당지구의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고 있다.이밖에 부동산 종합컨설팅기관으로는 한국부동산컨설팅,SEED50,글로벌앤드이앤티,21세기컨설팅,한국감정원이 믿을만한 업체로 꼽힌다.<이순녀 기자>
1996-08-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