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로이터 AFP 연합】 인도네시아 야당 지도자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여사(49)는 최근의 반정부시위와 관련,9일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은데 이어 오는 15일 보충심문을 위해 재소환을 요청받았다고 밝혔다.
메가와티 여사는 이날 상오9시20분 자카르타 경찰청에 출두,6시간여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한 뒤 자신의 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8월15일에 보충심문을 위해 다시 경찰에 출두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고 말했다.
메가와티 여사는 이날 상오9시20분 자카르타 경찰청에 출두,6시간여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한 뒤 자신의 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8월15일에 보충심문을 위해 다시 경찰에 출두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고 말했다.
1996-08-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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