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8일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의 배기가스 등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도심지 주차장을 비롯한 전국의 공·민영 주차장을 모두 유료화해 달라고 각 시·도에 요청했다.
환경부는 이날 각 시·도에 보낸 협조공문을 통해 『도심지 노상 주차장과 공공 주차장을 유료화하고 주차료도 지자체의 실정에 맞게 인상해 차량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노주석 기자>
환경부는 이날 각 시·도에 보낸 협조공문을 통해 『도심지 노상 주차장과 공공 주차장을 유료화하고 주차료도 지자체의 실정에 맞게 인상해 차량통행을 줄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노주석 기자>
1996-08-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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