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하오 4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이창성 형외과에서 의사 이모씨(37)로부터 주름살 제거수술을 받던 전북 전주시 N초등교 교장 박수업씨(59·여)가 갑자기 혈압과 맥박이 떨어지면서 숨진 사실이 7일 밝혀졌다.
1996-08-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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