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북한 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에 40만평 규모의 한국기업전용공단을 조성하는 것과 관련,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현장실무 조사차 방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토공은 이를 위해 지난 3일 통일원으로부터 실무조사단의 나진·선봉지역 방북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순녀 기자>
토공은 이를 위해 지난 3일 통일원으로부터 실무조사단의 나진·선봉지역 방북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순녀 기자>
1996-08-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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