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 장춘서 한국어 국제학술회의
남북한간의 언어 이질화를 막고 어문규정을 통일시키기 위해 남북한 국어정책기관들이 참여하는 「한국어 언어학자 국제학술회의」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중국 장춘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 남측에서는 국립국어연구원의 서종학 어문규범연구부장(45·영남대 교수)과 서울대의 안병희 임홍빈 교수,국립국어연구원의 양명희 연구원 등 5명이 참가한다.
북측에서는 어문정책기관(남측의 국립국어연구원격)인 사회과학원 국어사정위원회 심병호 서기장,지도위원 한성희,김의식씨,사회과학원 언어학연구소 선우룡화 부소장,최정후 실장,사회과학원 대외사업국 지도원 조사금씨 등 6명이 대표로 나선다.
남북한간의 언어 이질화를 막고 어문규정을 통일시키기 위해 남북한 국어정책기관들이 참여하는 「한국어 언어학자 국제학술회의」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중국 장춘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 남측에서는 국립국어연구원의 서종학 어문규범연구부장(45·영남대 교수)과 서울대의 안병희 임홍빈 교수,국립국어연구원의 양명희 연구원 등 5명이 참가한다.
북측에서는 어문정책기관(남측의 국립국어연구원격)인 사회과학원 국어사정위원회 심병호 서기장,지도위원 한성희,김의식씨,사회과학원 언어학연구소 선우룡화 부소장,최정후 실장,사회과학원 대외사업국 지도원 조사금씨 등 6명이 대표로 나선다.
1996-08-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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