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황경근 기자】 닭 폐사율이 70%에 이르는 가금 인플루엔자가 경북 영천시 한 양계장에서 발생했다.
2일 경북도 축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초순쯤 영천시 북안면 관리 배창석씨(38)집 양계장에서 사육하던 닭 5천6백여마리 가운데 1천여마리가 호흡곤란,설사 등을 일으키며 집단 폐사했다.
2일 경북도 축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초순쯤 영천시 북안면 관리 배창석씨(38)집 양계장에서 사육하던 닭 5천6백여마리 가운데 1천여마리가 호흡곤란,설사 등을 일으키며 집단 폐사했다.
1996-08-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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