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 행정부는 한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 데 외교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고 워런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이 31일 말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에서 열린 미국의 대외정책에 관한 청문회에서 그같이 말했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에서 열린 미국의 대외정책에 관한 청문회에서 그같이 말했다.
1996-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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