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국제통화기금(IMF)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5천억달러 규모의 돈세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협약의 체결을 제의한다고 밝혔다.
찰스 그래슬리 미상원 의원은 30일 돈세탁 관련 청문회에서 세계적인 돈세탁 규모가 1조달러에까지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비토 탄지 IMF 재정부장은 29일 공표된 IMF 조사보고서에서 국제금융시장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을 위한 금융 기준들을 포함한 국제협약의 체결을 제의했다.
찰스 그래슬리 미상원 의원은 30일 돈세탁 관련 청문회에서 세계적인 돈세탁 규모가 1조달러에까지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비토 탄지 IMF 재정부장은 29일 공표된 IMF 조사보고서에서 국제금융시장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을 위한 금융 기준들을 포함한 국제협약의 체결을 제의했다.
1996-08-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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