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리비아 석유산업 투자/「외국회사 제재」 미 하원 통과

이란·리비아 석유산업 투자/「외국회사 제재」 미 하원 통과

입력 1996-07-25 00:00
수정 1996-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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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로이터 연합】 미국하원은 23일 이란과 리비아의 석유 산업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대한 제재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란·리비아 석유산업 제재 법안은 이란과 리비아의 유전 및 가스전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대해 미국 은행으로부터 대부 및 수출입 신용장 업무 금지,미정부 계약 참가 불허등의 제재를 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에 하원을 통과한 이란·리비아 제재법안은 지나주 상원에 의해 수정 채택된 제재 강화 방안이 포함돼 있다.

1996-07-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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