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총리가 21일 김영삼 대통령의 초청으로 3박4일간 공식방한한다.
부토 총리는 방한기간중 김영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과 지역정세 등 공동관심사를 협의한다.〈이도운 기자〉
부토 총리는 방한기간중 김영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과 지역정세 등 공동관심사를 협의한다.〈이도운 기자〉
1996-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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