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15일 하오 2시50분쯤 부산시 사하구 하단지하철역으로부터 대티역쪽으로 50m 떨어진 지점에서 선로 안전점검을 하던 전병석씨(56·신평역 시설분소장)가 신평역을 출발,대티역으로 달리던 1193호 전동차(기관사 정화욱·31·신평승무지소)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이날 신평∼대티역간 선로 결함부위를 살피러 나갔다가 뒤에서 오는 전동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이같은 변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이날 신평∼대티역간 선로 결함부위를 살피러 나갔다가 뒤에서 오는 전동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이같은 변을 당했다.
1996-07-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