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상반기 공사 실적/7건 그쳐 극히 저조

북 상반기 공사 실적/7건 그쳐 극히 저조

입력 1996-07-15 00:00
수정 1996-07-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올 상반기 북한의 경제건설실적이 단 7건에 그치는 등 사회간접자본 투자미비로 북한경제가 구조적 침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통일원의 한 당국자는 14일 『올해 상반기 북한의 건설실적은 「12월화력발전소」건설 등 총7건으로 이는 지난해 14건의 절반수준이고 92년 74건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불과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1996-07-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