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1일 『자신들의 지역만을 중시하여 나라 전체의 발전보다 지역의 이익을 앞세우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도 국가라는 틀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잃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역이기주의 근절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문일권 서울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전국의 시·도및 시·군·구의회 의장단 2백45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국가발전과 지방발전의 균형과 조화를 위해 지방의회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문일권 서울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전국의 시·도및 시·군·구의회 의장단 2백45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국가발전과 지방발전의 균형과 조화를 위해 지방의회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목희 기자〉
1996-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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