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18명 중서 박사학위/북경대등서 해방이후 처음

한국인 18명 중서 박사학위/북경대등서 해방이후 처음

입력 1996-07-09 00:00
수정 1996-07-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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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연합】 해방이후 50여년만에 처음으로 중국에서 한국인 박사가 탄생했다.

이번에 박사학위를 받는 사람은 북경대 15명을 비롯,천진 남개대 2명,중국인민대 1명 등이며 전공별로는 ▲중국고대문학 4명 ▲철학,국제정치 각 3명 ▲현대문학,정치경제학,근·현대사 각 2명 ▲정치학이론,국민경제계획 및 관리 각 1명 등이다.

1996-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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