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은 2일부터 디지털이동전화서비스를 수도권의 수원·안산·군포·의왕,충남 아산,경남 울산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10일에는 경기도 안양·구리·의정부·하남,이달말에는 경기도 남양주와 충북 청주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이달안에 수도권 전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이동통신은 오는 10월 대구·경산·포항·경주·부산·김해·창원·마산·진해·광주·전주·나주·평택·동두천·오산·화성·원주·춘천에 이어 연말에는 제주를 포함한 전국 66개 시에서도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10일에는 경기도 안양·구리·의정부·하남,이달말에는 경기도 남양주와 충북 청주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이달안에 수도권 전지역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이동통신은 오는 10월 대구·경산·포항·경주·부산·김해·창원·마산·진해·광주·전주·나주·평택·동두천·오산·화성·원주·춘천에 이어 연말에는 제주를 포함한 전국 66개 시에서도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1996-07-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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