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수환 기자】 광주 동부경찰서는 25일 이혼한 전처에게 위자료를 주지 않기 위해 살인을 청부한 이영팔씨(43·식당업·전남 고흥군 점암면 천학리)와 부탁을 받고 범행을 기도한 김영태씨(38·무직·고흥군 도양읍 봉암리)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6-06-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