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22일 서울 마장동 도축장의 「병든 소」 불법도축·유통사건과 관련,검·경과 합동으로 전국 1백18개 도축장에 대한 긴급일제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안덕수 농림수산부 축산국장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마장동 도축장 「병든 소」 불법도축·유통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결과 제도상의 허점이 드러나면 즉각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덕수 농림수산부 축산국장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마장동 도축장 「병든 소」 불법도축·유통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결과 제도상의 허점이 드러나면 즉각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996-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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