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천여명 참석
스포츠서울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손주환 서울신문사장을 비롯,임직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여성월간지 퀸의 창간 6주년 기념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손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스포츠서울은 창간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하고 최근 10년동안 정상을 지켜온 최고의 스포츠 전문지』라고 전제,『2002년 월드컵축구 등 스포츠신문이 발전할 수 있는 토양을 살려 풍요롭고 활기찬 생활여건을 마련하는데 더욱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손사장은 이어 『삶의 질에 대한 향상 욕구가 강해지면서 스포치지의 전망이 무척 밝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다짐을 할 때』라고 말했다.
이 날 각계에서는 스포츠서울과 월간 퀸의 창간을 축하하는 화분,화환,축전 등을 보내왔다.〈조현석 기자〉
스포츠서울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손주환 서울신문사장을 비롯,임직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여성월간지 퀸의 창간 6주년 기념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손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스포츠서울은 창간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하고 최근 10년동안 정상을 지켜온 최고의 스포츠 전문지』라고 전제,『2002년 월드컵축구 등 스포츠신문이 발전할 수 있는 토양을 살려 풍요롭고 활기찬 생활여건을 마련하는데 더욱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손사장은 이어 『삶의 질에 대한 향상 욕구가 강해지면서 스포치지의 전망이 무척 밝다』고 지적하고 『이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다짐을 할 때』라고 말했다.
이 날 각계에서는 스포츠서울과 월간 퀸의 창간을 축하하는 화분,화환,축전 등을 보내왔다.〈조현석 기자〉
1996-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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