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상용서비스 개시
한국통신은 20일 개인휴대통신(PCS)자회사를 오는 12월 자본금 5천억원 규모로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PCS자회사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컨소시엄을 구성한 뒤 지난 10일 PCS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중소기업들에 33%의 지분을 배분하기로 했다.
한국통신이 이날 발표한 사업추진계획에 따르면 오는 98년 PCS상용서비스에 들어가 2002년 1조3천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기로 했다.
또 초기에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등 대도시 중심으로 상용서비스를 제공하며 2000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박건승 기자〉
한국통신은 20일 개인휴대통신(PCS)자회사를 오는 12월 자본금 5천억원 규모로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PCS자회사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컨소시엄을 구성한 뒤 지난 10일 PCS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중소기업들에 33%의 지분을 배분하기로 했다.
한국통신이 이날 발표한 사업추진계획에 따르면 오는 98년 PCS상용서비스에 들어가 2002년 1조3천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기로 했다.
또 초기에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등 대도시 중심으로 상용서비스를 제공하며 2000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박건승 기자〉
1996-06-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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