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과의 국교정상화 협상 촉진을 목적으로 한 「일조우호의원연맹」(가칭)이 이번 달내 자민당 의원들에 의해 발족된다고 산케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의원연맹에는 40여명의 중·참의원 의원이 참가할 전망이며 회장에는 다니 요이치(곡양일) 중의원 의원이 선임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의원연맹에는 40여명의 중·참의원 의원이 참가할 전망이며 회장에는 다니 요이치(곡양일) 중의원 의원이 선임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6-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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