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억달러에 육박했던 남북교역이 올들어 계속 하향세를 보여 5월말 현재 승인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원은 17일 「남북교역동향」 자료를 통해 『승인실적을 기준으로 5월말 현재 올해 남북교역은 총 5백89건,8천9백98만달러를 기록,작년 같은 기간의 5백69건,1억4천3백77만달러보다 무려 37.4% 감소했다』고 밝혔다.
실제 교역이 이뤄진 통관현황도 4월말까지 1천12건,7천5백54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6백57건,9천27만달러에 비해 금액면에서 16.3%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구본영 기자〉
통일원은 17일 「남북교역동향」 자료를 통해 『승인실적을 기준으로 5월말 현재 올해 남북교역은 총 5백89건,8천9백98만달러를 기록,작년 같은 기간의 5백69건,1억4천3백77만달러보다 무려 37.4% 감소했다』고 밝혔다.
실제 교역이 이뤄진 통관현황도 4월말까지 1천12건,7천5백54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6백57건,9천27만달러에 비해 금액면에서 16.3%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구본영 기자〉
1996-06-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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