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보도국기자 1백67명은 14일 상오 10시 전 노조간부 6명에 대한 강성구 사장의 징계조치에 항의,집단사표를 제출했다.
부장급 4명과 해외특파원 2명을 포함한 보도국기자 1백67명은 『인사권이 없는 강사장의 징계조치는 원인무효』라며 『경영진이 최악의 선택을 감행한 데 대해 우리의 생존권마저 포기하겠다』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부장급 4명과 해외특파원 2명을 포함한 보도국기자 1백67명은 『인사권이 없는 강사장의 징계조치는 원인무효』라며 『경영진이 최악의 선택을 감행한 데 대해 우리의 생존권마저 포기하겠다』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1996-06-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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