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3일 하오 신한국당 김명윤 의장직무대행의 사회로 3차 본회의를 속개,여야 합의로 원구성을 임시회를 1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4일동안 휴회하기로 하고 산회했다.〈관련기사 5면〉
여야는 18일 하오 2시 제 4차 본회의를 속개하기로 합의했다.
여야총무는 이에 앞서 이날 세차례의 비공식접촉을 갖고 야당측이 전날 제의한 『휴회결의를 할 때에 한해 김명윤 의원의 사회권을 인정한다』는 방안에 대해 협의,이같은 합의를 이끌어냈다.
여야는 18일 하오 2시 제 4차 본회의를 속개하기로 합의했다.
여야총무는 이에 앞서 이날 세차례의 비공식접촉을 갖고 야당측이 전날 제의한 『휴회결의를 할 때에 한해 김명윤 의원의 사회권을 인정한다』는 방안에 대해 협의,이같은 합의를 이끌어냈다.
1996-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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