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김용만씨(32·경기도 광주군 광주읍)를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김씨는 서울 양재동 남녀 납치사건의 범인인 주인종씨(34·구속) 등 3명과 함께 지난 4월29일 하오 11시20분쯤 경기도 이천시내 길가에 주차돼 있던 최모씨(30)의 무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주택가에서 차량 8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서울 양재동 남녀 납치사건의 범인인 주인종씨(34·구속) 등 3명과 함께 지난 4월29일 하오 11시20분쯤 경기도 이천시내 길가에 주차돼 있던 최모씨(30)의 무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주택가에서 차량 8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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