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나가누마 겐(장소건) 일본축구협회장이 2002년 월드컵 단독유치 실패와 관련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도쿄신문이 2일 보도했다.
나가누마 회장은 1일 취리히에서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6년간 누가 진두에 서야할지를 일본에 돌아가서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된다.진퇴를 포함한 것으로 리더라는 사람은 물러날 때를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
나가누마 회장은 1일 취리히에서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6년간 누가 진두에 서야할지를 일본에 돌아가서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된다.진퇴를 포함한 것으로 리더라는 사람은 물러날 때를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밝혔다.
1996-06-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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