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맥주가 월드컵 무료시음 축제를 연다.
조선맥주는 다음 달 1일 우리나라가 일본을 제치고 월드컵 개최국으로 결정되면 신제품 생맥주 「라이브 생 바이 하이트」를 모든 손님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짜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은 이날 하오 7시부터 밤 12시까지 전국 3백40곳에 있는 「하이트광장」으로 가면 된다.<손성진 기자>
조선맥주는 다음 달 1일 우리나라가 일본을 제치고 월드컵 개최국으로 결정되면 신제품 생맥주 「라이브 생 바이 하이트」를 모든 손님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짜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은 이날 하오 7시부터 밤 12시까지 전국 3백40곳에 있는 「하이트광장」으로 가면 된다.<손성진 기자>
1996-05-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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