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상고와 서울 예원학교,대원 외국어고에 이어 서울의 한영·대일 외국어고도 중간고사를 다시 치르기로 했다.
한영 외국어고는 25일 중간고사 채점 결과,전학년에 걸쳐 외국어 등 6∼7개 과목에서 고득점 동점자가 너무 많이 나와 이들 과목에 대해 오는 28,29일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대일 외국어고도 중간고사에서 일부 과목의 평균 점수가 90점 이상으로 나오는 등 변별력에 문제가 있어 29,30일 1학년 5개 과목,2학년 9개 과목,3학년 8개 과목에 대해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한영 외국어고는 25일 중간고사 채점 결과,전학년에 걸쳐 외국어 등 6∼7개 과목에서 고득점 동점자가 너무 많이 나와 이들 과목에 대해 오는 28,29일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대일 외국어고도 중간고사에서 일부 과목의 평균 점수가 90점 이상으로 나오는 등 변별력에 문제가 있어 29,30일 1학년 5개 과목,2학년 9개 과목,3학년 8개 과목에 대해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1996-05-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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