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원외국어고(교장 이종영)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중간고사 채점 결과,일부 과목의 점수가 지나치게 높게 나타나 27일부터 3일간 전과목에 걸쳐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종합생활기록부 도입이후 재시험 사태는 대구 경상고와 서울 예원학교에 이어 세번째다.
1996-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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