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15일 서울시내 2백73개 고등학교에 31일까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의 95∼96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 성적기록부를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종합생활기록부의 교과별 성적산출이 종전의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뀐 뒤 일부 고교에서 고의로 문제를 쉽게 출제하는 등 부작용이 일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김경운 기자〉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종합생활기록부의 교과별 성적산출이 종전의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뀐 뒤 일부 고교에서 고의로 문제를 쉽게 출제하는 등 부작용이 일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김경운 기자〉
1996-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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