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에너지부는 14일 무기급 핵물질이 핵폭탄제조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향후 13년간에 걸쳐 전세계 41개국의 연구용 원자로에서 나오는 핵폐기물 20여t을 반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폐기물중에는 사용후 핵연료에서 추출,핵무기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고농축 우라늄 5t이 포함된다.
특히 이 폐기물중에는 사용후 핵연료에서 추출,핵무기제조에 사용될 수 있는 고농축 우라늄 5t이 포함된다.
1996-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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