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총선을 2주 가량 앞둔 13일 팔레스타인 게릴라들이 요르단강 서안 유태인 정착촌 베이트 엘 인근에서 이스라엘인 4명에게 총격을 가해 부상을 입혔다고 병원 관계자들이 말했다.
관계자들은 부상자중 2명은 중상이며 나머지 2명은 경상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부상자중 2명은 중상이며 나머지 2명은 경상이라고 밝혔다.
1996-05-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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