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부녀자 납치 등 최근 강력사건이 잇따르자 12일 하오부터 시내 차량 등에 대한 일제 검문검색에 들어갔다.이를 위해 검문소마다 경찰관 1명과 전·의경 10∼12명을 배치했다.
검문검색은 매일 하오 11시부터 다음날 상오 1시까지 2백40개 주요 길목에서 무기한 검문검색한다.〈김태균 기자〉
검문검색은 매일 하오 11시부터 다음날 상오 1시까지 2백40개 주요 길목에서 무기한 검문검색한다.〈김태균 기자〉
1996-05-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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