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10일 4·11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를 적극 수렴하기 위해 민생과 직결된 생활개혁을 당 운영의 당면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기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홍구 대표위원은 이날 상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후 첫 고위당직자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생활과 직결된 민생정치에 힘써야 하며 이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정치를 해야 한다』면서 이상득 정책위의장에게 정책개발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김철 대변인이 전했다.〈박찬구 기자〉
이홍구 대표위원은 이날 상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후 첫 고위당직자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생활과 직결된 민생정치에 힘써야 하며 이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정치를 해야 한다』면서 이상득 정책위의장에게 정책개발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김철 대변인이 전했다.〈박찬구 기자〉
1996-05-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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