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10일 4·11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를 적극 수렴하기 위해 민생과 직결된 생활개혁을 당 운영의 당면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기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홍구 대표위원은 이날 상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후 첫 고위당직자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생활과 직결된 민생정치에 힘써야 하며 이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정치를 해야 한다』면서 이상득 정책위의장에게 정책개발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김철 대변인이 전했다.〈박찬구 기자〉
이홍구 대표위원은 이날 상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후 첫 고위당직자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생활과 직결된 민생정치에 힘써야 하며 이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정치를 해야 한다』면서 이상득 정책위의장에게 정책개발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고 김철 대변인이 전했다.〈박찬구 기자〉
1996-05-1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