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백모씨(46·전남 목포시 D교회 목사)와 정모씨(42·목포시 S교회 목사),김모씨(40·전남 장흥군 J교회 목사) 등 목사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백씨와 정씨는 7일 상오 10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C교회에서 열린 전국 장로 기도회에서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주먹다짐을 해 상대에게 전치 10∼14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김씨는 말리다 싸움에 끼어들었다.〈김성수 기자〉
백씨와 정씨는 7일 상오 10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C교회에서 열린 전국 장로 기도회에서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주먹다짐을 해 상대에게 전치 10∼14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김씨는 말리다 싸움에 끼어들었다.〈김성수 기자〉
1996-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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