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배 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약사의 한약조제시험 추가실시에 대해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약분쟁은 매우 첨예한 문제여서 양측에 시간을 주고 조화로운 방안을 도출토록 했으나 현재까지 대화와 양보가 없어,이제는 정부가 가닥을 잡아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최근 한의사협회와 약사회간의 쟁점 중 하나인 한약조제시험 출제위원은 한의 및 약학 관계자를 절반씩 선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약분쟁은 매우 첨예한 문제여서 양측에 시간을 주고 조화로운 방안을 도출토록 했으나 현재까지 대화와 양보가 없어,이제는 정부가 가닥을 잡아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최근 한의사협회와 약사회간의 쟁점 중 하나인 한약조제시험 출제위원은 한의 및 약학 관계자를 절반씩 선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6-05-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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