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혼자 살던 40대 남자가 숨진지 한 달여만에 발견됐다.
지난 달 30일 상오 5시30분쯤 서울 구로구 오류동 김승교씨(49·인테리어업)의 다세대 주택 1층에서 김씨가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지난 달 30일 상오 5시30분쯤 서울 구로구 오류동 김승교씨(49·인테리어업)의 다세대 주택 1층에서 김씨가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1996-05-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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