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동차가 국내업체중 처음으로 브라질에 연간 생산 6만대규모의 현지합작공장을 설립한다.
아시아자동차는 19일 브라질 정부로부터 연산 6만대 규모의 합작공장 설립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중 부지 선정과 동시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98년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시아자동차가 40%,브라질의 아시아자동차 제품 판매업체인 AMB사가 60% 지분으로 참여하며 모두 5억달러가 투자된다.
아시아자동차는 현지공장이 완공되면 처음에는 수출 주력차종인 토픽 등 상용차를 중심으로 생산에 나서고 단계적으로 생산차종을 확대할 계획이다.<김병헌 기자>
아시아자동차는 19일 브라질 정부로부터 연산 6만대 규모의 합작공장 설립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중 부지 선정과 동시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98년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시아자동차가 40%,브라질의 아시아자동차 제품 판매업체인 AMB사가 60% 지분으로 참여하며 모두 5억달러가 투자된다.
아시아자동차는 현지공장이 완공되면 처음에는 수출 주력차종인 토픽 등 상용차를 중심으로 생산에 나서고 단계적으로 생산차종을 확대할 계획이다.<김병헌 기자>
1996-04-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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