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용규 기자】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18일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청중을 동원한 자민련 충남 예산 선거구 조종석 당선자의 선거사무장 박근호씨(52)와 신암면 선거책임자 백운성씨(57),회계책임자 조성녹씨(44) 등 3명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6-04-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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