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사업권 획득을 추진중인 중소기업 컨소시엄은 법인명을 (주)그린텔(GreenTel Co.Ltd)로 확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녹색」(Green)의 깨끗한 이미지와 「통신」(Telecommunication)의 첨단성 및 기술지향성을 결합한 그린텔은 중소기업이 지향해온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첨단성을 상징한다고 이 컨소시엄은 설명했다.
(주)그린텔은 1만4천여개 컨소시엄 참여 업체중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한국정보통신,맥슨전자,홍창물산,팬텍,새한정기,미국의 넥스트웨이브 및 퀄컴 등 25개사를 경영주도주주로 확정했다.<박희준 기자>
「녹색」(Green)의 깨끗한 이미지와 「통신」(Telecommunication)의 첨단성 및 기술지향성을 결합한 그린텔은 중소기업이 지향해온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첨단성을 상징한다고 이 컨소시엄은 설명했다.
(주)그린텔은 1만4천여개 컨소시엄 참여 업체중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한국정보통신,맥슨전자,홍창물산,팬텍,새한정기,미국의 넥스트웨이브 및 퀄컴 등 25개사를 경영주도주주로 확정했다.<박희준 기자>
1996-04-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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