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택시 전면파업/임금교섭 결렬… 시민 큰 불편

포항 택시 전면파업/임금교섭 결렬… 시민 큰 불편

입력 1996-04-09 00:00
수정 1996-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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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동구 기자】 포항시내 화성·영진·대동교통 등 11개 회사택시 5백75대가 8일 상오 6시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3일 유일교통이 임금교섭의 결렬로 택시 95대의 운행을 중단한 데 이은 것으로 전체 16개 법인택시 8백50대 가운데 12개사 6백70대의 택시가 운행을 중단하게 돼 시민이 큰 불편을 겪게 됐다.

1996-04-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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