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6일 지난 94년부터 국산 담배의 경쟁력향상등에 필요한 재원조달을 위해 국산 담배 한 갑에 20원씩 부과해 온 공익사업 부담금을 오는 7월 1일부터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담배에 교육세가 부과되는 7월 이후의 담배가격 안정에는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나,연초경작 지원사업 등의 일부 공익사업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담배에 교육세가 부과되는 7월 이후의 담배가격 안정에는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나,연초경작 지원사업 등의 일부 공익사업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1996-04-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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