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윤상돈 기자】 서울 강동역에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까지 연결할 10.5㎞의 하남 경량전철의 차량시스템이 확정됐다.
하남시등은 3일 하남 경량전철의 수송능력을 시간당 3만명이상에 최소 운전 배차간격은 2분,속도는 시속 30㎞ 이상으로 결정했다.
또 전원공급은 통신선에 대한 유도장애가 적고 정차역 사이가 짧은 밀집된 대도시 단거리 노선에 적합한 직류급전방식으로 하고 소음도는 60∼75㏈이다.
전원전압은 규모가 작고 소요 견인력이 적기 때문에 필요한 전력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직류 7백50V로 확정됐다.
운전방식은 운행에 필요한 모든 제어기능이 종합사령실에서 이뤄지는 무인운전 방식으로 하고 신호는 필요한 모든 신호가 차량내부에 나타나는 최첨단 시스템이 각각 도입된다.
하남시등은 3일 하남 경량전철의 수송능력을 시간당 3만명이상에 최소 운전 배차간격은 2분,속도는 시속 30㎞ 이상으로 결정했다.
또 전원공급은 통신선에 대한 유도장애가 적고 정차역 사이가 짧은 밀집된 대도시 단거리 노선에 적합한 직류급전방식으로 하고 소음도는 60∼75㏈이다.
전원전압은 규모가 작고 소요 견인력이 적기 때문에 필요한 전력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직류 7백50V로 확정됐다.
운전방식은 운행에 필요한 모든 제어기능이 종합사령실에서 이뤄지는 무인운전 방식으로 하고 신호는 필요한 모든 신호가 차량내부에 나타나는 최첨단 시스템이 각각 도입된다.
1996-04-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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