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0여곳 일임·임의매매 중점
증권감독원이 3년만에 증권회사 일선점포에 대한 수시검사를 재개한다.
증권감독원은 2일 올해 증권회사 일선점포 40여개에 대해 수시검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우선 오는 5·6월에 10∼15개 점포를 선정,증권사고 및 민원발생을 일으키는 자기매매·일임매매·임의매매 등 불건전 거래행위 등에 대해 검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증감원에 따르면 지난 93년말 일선점포에 대한 검사를 중단한뒤 증권사 일선점포에서 금융사고가 급증,일선점포에 대한 수시검사를 재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시검사 대상점포의 선정기준은 매매회전율·약정증가율 및 미수금 발생률,잔고조회 실적,증권카드 재발급 및 인감변경 실적,이관·이수계좌 실적,민원발생 실적 등이다.
증권감독원이 3년만에 증권회사 일선점포에 대한 수시검사를 재개한다.
증권감독원은 2일 올해 증권회사 일선점포 40여개에 대해 수시검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우선 오는 5·6월에 10∼15개 점포를 선정,증권사고 및 민원발생을 일으키는 자기매매·일임매매·임의매매 등 불건전 거래행위 등에 대해 검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증감원에 따르면 지난 93년말 일선점포에 대한 검사를 중단한뒤 증권사 일선점포에서 금융사고가 급증,일선점포에 대한 수시검사를 재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시검사 대상점포의 선정기준은 매매회전율·약정증가율 및 미수금 발생률,잔고조회 실적,증권카드 재발급 및 인감변경 실적,이관·이수계좌 실적,민원발생 실적 등이다.
1996-04-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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