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의 도쿄은행과 미쓰비시은행이 1일 합병,세계최대의 도쿄미쓰비시은행으로 출발했다.
두 은행의 합병으로 탄생한 도쿄미쓰비시은행은 총자산 77조4천6백억엔,자금량 53조5천1백억엔,대출금 42조8천9백억엔으로 세계최대의 은행이 됐다.
또 일본 유일의 외국환거래 전문은행인 도쿄은행과 일반은행인 미쓰비시은행이 합쳐 업무영역을 확장하게 됨으로써 금융업계의 재편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두 은행의 합병으로 탄생한 도쿄미쓰비시은행은 총자산 77조4천6백억엔,자금량 53조5천1백억엔,대출금 42조8천9백억엔으로 세계최대의 은행이 됐다.
또 일본 유일의 외국환거래 전문은행인 도쿄은행과 일반은행인 미쓰비시은행이 합쳐 업무영역을 확장하게 됨으로써 금융업계의 재편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1996-04-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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