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갑 지역구에 출마한 무소속의 노재봉 전 총리는 31일 4·11총선후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다.
노 전총리는 이날 하오 강남구 언북초등학교에서 열린 후보합동연설회에서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정계개편의 중심에 서서 가칭 자유시민당을 만들어 진정한 보수진영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노전총리의 한 측근은 『총선후 예상되는 정계개편에 대비,전진적 보수세력을 대변하는 신당 창당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 전총리는 이날 하오 강남구 언북초등학교에서 열린 후보합동연설회에서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정계개편의 중심에 서서 가칭 자유시민당을 만들어 진정한 보수진영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노전총리의 한 측근은 『총선후 예상되는 정계개편에 대비,전진적 보수세력을 대변하는 신당 창당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6-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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