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 “대사면”/현대상선,징계기록 삭제

창립 20주년 “대사면”/현대상선,징계기록 삭제

입력 1996-03-26 00:00
수정 1996-03-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현대상선이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징계처분을 받은 임직원에 대해 대사면을 단행했다.

박세용 사장은 이 날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의 화합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지난 76년 창립 이후 징계를 받은 임직원의 징계기록을 전부 말소하고 징계에 따른 인사상 불이익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1996-03-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