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징계처분을 받은 임직원에 대해 대사면을 단행했다.
박세용 사장은 이 날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의 화합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지난 76년 창립 이후 징계를 받은 임직원의 징계기록을 전부 말소하고 징계에 따른 인사상 불이익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박세용 사장은 이 날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의 화합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지난 76년 창립 이후 징계를 받은 임직원의 징계기록을 전부 말소하고 징계에 따른 인사상 불이익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1996-03-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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